
6·3 지방선거 본투표 시작, 다양한 연령대 투표 참여
게시2026년 6월 3일 11:1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3일 오전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시작되어 서울 시내 투표소들이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유권자로 붐볐다. 오전 10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490만8603명이 참여해 11.0%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강서구에서는 공천헌금 의혹으로 인한 정치권 불신이 있었지만 유권자들은 구체적인 공약을 살피며 투표했다. 성동구와 서대문구 등 지역별로 행정의 디테일, 주민 소통 방식 등을 중시하는 표심이 드러났다.
지난 대선의 부정선거 논란과 달리 이번 투표소에서는 투표 절차에 대한 신뢰가 높았으며, 개표 과정의 다층적 검증으로 부정선거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가 나왔다.

투표소 온 표심 “공보물 다 읽고 나와” “거창한 공약보다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