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쇼헤이, 부상 회복 중 다저스 포스트시즌 변수
게시2026년 9월 19일 11: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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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이두근, 왼쪽 무릎, 목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지 9일 만에 19일 선수단에 합류했다.
투타겸업 선수 규정상 최소 15일을 빠져야 하며, 복귀 시 24일부터 최대 5경기에 출전 가능하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최근 며칠간 훈련이 효과적이었고 현재 좋은 컨디션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올해 여러 차례 통증이 반복되고 회복 후 재발하는 상황이 이어져 신뢰도는 낮은 상태다. 포스트시즌 복귀 여부가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가는 여정에서 가장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샴페인 파티도 불참한 오타니' 그런데 또 억지 희망? 팬들도 이제 못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