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 2일 개막

게시2026년 7월 31일 17:2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가 2일 2026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1954년 폐지된 올아메리칸 걸스 프로야구 리그 이후 72년 만에 부활한 WPBL에는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4개 팀이 참가하며 한국 선수 3명도 활약한다.

개막전은 로빈 로버츠 스타디움에서 LA와 뉴욕의 경기로 진행되며 5200석이 모두 매진됐다. 정규시즌에는 4개 팀이 각각 15경기를 치르고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팀을 결정한다. ESPN이 중계권을 계약해 8월 2일부터 9월 7일까지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를 중계한다.

한국 선수 김현아(보스턴 포수), 김라경(뉴욕 투수), 박주아(샌프란시스코 유격수)는 지난해 드래프트를 통해 선발된 후 훈련 캠프를 거쳐 개막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600명 이상이 참가한 드래프트에서 최종 58명만 2026시즌 무대에 오르게 됐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