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치승, 15억 사기 피해 후 강남 샐러드 가게 오픈
수정2026년 6월 18일 14:22
게시2026년 6월 18일 13: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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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6월 19일 강남역 지하상가에 샐러드빵 전문점 '사라다클럽'을 오픈한다. 단백질 중심 탄단지 구성으로 맛과 영양을 내세웠다.
양치승은 지난해 15억 원 규모 전세 사기 피해로 헬스장을 폐업한 뒤 커뮤니티 회사 상무로 재직했다. 2021년 떡볶이 가게 운영 경험에 이어 두 번째 외식업 도전이다.
김우빈 등 유명 연예인 트레이너로 쌓은 인지도를 사업 기반으로 삼았다. 재기 성공 여부가 업계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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