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구 한투금융지주 회장, 금융 CEO 1위 등극
수정2026년 3월 26일 21:01
게시2026년 3월 26일 2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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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2026년 금융 CEO 베스트 50에서 1위에 올랐다. 전년 8위에서 7계단 상승하며 정상에 섰다.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연간 당기순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3위를 차지했다.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은 18계단 상승한 7위에 올랐다. 2025년 취임한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도 순위권에 진입했다.
증시 활황으로 증권·자산운용사 수장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삼성 금융 계열사는 합계 6조원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반면 핀테크·인터넷전문은행 수장들은 전반적으로 순위가 하락했다.

금융 CEO 베스트 50…김남구 한투금융지주 회장 첫 1위
눈에 띄는 CEO…은행·증권 호시절 이끈 ‘실적의 거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