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닥터신' 임성한 작가 특유의 반전 결말로 종영
게시2026년 5월 4일 11: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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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이 3일 종영하며 최종회 시청률 2.3%를 기록했다. 줄곧 1%대에 머물던 시청률이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극은 금바라의 뇌를 지닌 모모가 하용중과의 이혼을 앞두고 냉면집에서 금바라만이 알 수 있는 추억을 꺼내며 반전을 일으켰다. 신주신이 의도적으로 김진주 뇌를 사망하게 했다는 사실도 드러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방송 말미에는 하용중이 아들, 딸의 손을 잡고 신주신의 본가로 들어간 가운데 마당의 리트리버가 신주신으로 바뀌는 임성한 작가다운 역대급 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임성한표 막장 서사 마침표…‘닥터신’ 정이찬, 리트리버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