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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전동열차 부품 결함, 4월 중 운행 정상화 추진

수정2026년 3월 27일 17:05

게시2026년 3월 27일 17:0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해선 전동열차 17대 중 10대에서 부품 결함이 확인돼 제작사 하자 보수가 진행 중이다. 코레일은 30일부터 중간 연결기 교체 작업에 착수한다.

시흥철도차량정비단이 결함 의심 차량 전체를 대상으로 부품 교체를 진행한다. 서해선은 일산~원시 구간을 운행하며, 현재 대곡~일산 구간 운행에 차질이 발생한 상태다.

코레일은 작업 완료 후 빠르면 4월 중 대곡~일산 구간 운행을 정상화할 계획이다. 이용객 안전 확보와 조기 복구가 동시 과제로 부상했다.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왼쪽)이 27일 경기도 시흥철도차량정비단에서 서해선 전동열차 연결기 부품을 점검하고 있다. 코레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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