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공격성 강한 반려견과 27개월 아들의 위험한 동거 해결
게시2026년 3월 5일 14: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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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의 한 가정에서 공격성이 강한 말티푸 '사탄견'과 27개월 된 아들이 함께 살고 있는 위험한 상황이 4일 방송된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8회에서 공개됐다. 사탄견은 입질 전적이 약 400회에 달했으며 아이를 문 전적도 두 차례나 있었다.
강형욱 훈련사는 현장 솔루션을 통해 보호자가 생활의 주도권을 되찾고 반려견들의 공간을 분리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둘째견 푸들은 유기견 출신으로 분리불안과 경계성을 보였으며, 강형욱은 개들이 버려졌다는 것을 모르고 보호자를 놓쳤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솔루션 이후 보호자 가족의 생활 방식에 변화가 나타났으며, 사탄견의 공격성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 생활 공간을 분리하고 반려견 영역을 보호자가 통제하는 방식으로 재정비했으며, 가족과 반려견이 함께 살아갈 구조를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입질 400회’ 사탄견·27개월 아들 한 침대에…(‘개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