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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43세 나이 무색한 리그 최고 수준 활약

게시2026년 5월 5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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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최고령 야수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가 개막 후 한 달 만에 영입 성공을 입증했다. 리그 타율 9위(0.333), 홈런 10위(5개)를 기록 중이며 WAR 1.20으로 리그 3위, wRC+ 171.3으로 최근 10년 최고 수치를 달성했다. 지난 3일 경기에서 4안타를 몰아치며 통산 최다 안타 1위(2623개)에 올라섰다.

최형우의 롱런 비결은 특별함이 없다는 점이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타격 폼을 미세하게 조정하되 큰 틀은 유지하며, 시범경기 부진에도 정규시즌에서 정상 컨디션을 찾아왔다. 빠른 공 대처에서 레그킥 조정과 스탠스 확대로 타이밍을 맞추고, 공을 보는 눈과 평정심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최형우는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달성 후에도 "이제 끝물"이라며 담담함을 유지했다. 조급해하지 않고 차분한 마음을 타석에서 유지하는 것이 그의 최대 강점으로, 향후 시즌 후반까지 안정적인 활약이 기대된다.

통산 안타 1위로 올라선 최형우. 사진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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