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국부펀드, AI·광물 등 전략자산 투자 집중 제언
수정2026년 7월 27일 12:20
게시2026년 7월 27일 12: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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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투자공사(KIC) 전략투자계정 신설과 관련, 해외 핵심광물·원천기술 M&A·AI 전력망 등 초장기 전략자산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글로벌 국부펀드 규모는 2000년 1조 달러에서 2025년 15조 달러로 15배 증가했다.
사우디 PIF, 싱가포르 테마섹, UAE 무바달라 등 경제개발형 펀드가 AI·반도체·신재생에너지 투자를 확대하며 국가전략자본으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 자산 운용을 넘어 첨단 전략산업과 공급망 선점이 핵심 역할로 부상했다.
상의는 국민성장펀드와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수익성 원칙과 투명성을 지키며 장기 투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술패권 경쟁 대응을 위한 종합형 국부펀드 전환이 시급하다는 판단이다.

‘쌓는 펀드’서 ‘키우는 펀드’로…“한국 국부펀드, AI 등 장기 전략자산 투자 집중해야”
"글로벌 국부펀드 신설 열풍"...韓도 AI·전력망·광물 투자 등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