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연평도 해상 함정 훈련 중 부사관 사망

수정2026년 6월 5일 21:43

게시2026년 6월 5일 18:32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5일 오후 1시36분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작전 중이던 해군 함정 내에서 전투배치 훈련 중 부사관 1명이 머리 부위 출혈과 함께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군 의무수송헬기로 국군수도병원에 긴급 후송됐으나 오후 4시50분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군은 북한군과의 접촉은 없었으며, 우리 군 자체 훈련 중 발생한 사고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strong>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strong>, 정확한 사망 원인 확인을 위해 민간경찰과 군 수사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전투배치 훈련은 전투 상황을 가정하고 승조원들이 함정 내 지정된 전투 위치로 이동해 임무수행 절차에 숙달하는 훈련이다.

해군은 '제9회 서해수호의 날'을 계기로 지난 2024년 3월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동·서·남해 전 해역에서 실사격 훈련을 포함한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동해상에서 1함대 함정들이 기동훈련을 하는 모습. 아래쪽부터 광개토대왕함(DDH-Ⅰ), 포항함(FFG-Ⅱ), 부산함(FF). 해군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