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유통가, 스테이케이션 겨냥 홈·리빙 마케팅 강화
게시2026년 4월 29일 18: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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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통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홈·리빙 상품 중심 마케팅을 본격화했다. 롯데백화점 1분기 그로서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고, 축산·수산은 25%, 베이커리는 40% 가까운 성장을 기록했다.
혼수·출산 관련 가전 및 용품 판매도 젊은 세대 중심으로 급증하며 '가정' 상품군이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스테이케이션 트렌드 확산으로 집에서 소비하는 프리미엄 식품과 리빙 용품 수요가 동시에 늘어난 결과다.
롯데백화점과 아웃렛은 가족 단위 방문객 유치를 위해 체험형 콘텐츠와 팝업스토어를 확대했다. 어린이날 마술쇼, 만들기 체험, 리빙 박람회 등 현장 이벤트로 매장 체류 시간 연장을 노린다.

마술쇼에 리빙박람회… 가정의 달 즐길거리 가득한 유통가
5월 특수 잡아라...부산 유통가 키즈·리빙 마케팅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