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 6년 만의 화보로 극한 감량 비주얼 공개
게시2026년 3월 19일 21: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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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6년 만의 화보 촬영에서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 달간 계란과 고구마만 섭취하는 극한 식단으로 반쪽이 된 얼굴과 슬림한 라인을 완성했다.
화장품 브랜드 모델 발탁이 다이어트의 계기가 됐다. 본인이 직접 유튜브를 통해 모델로서 민폐를 끼치기 싫어 독하게 살을 뺐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27일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MC를 맡고, 5월 초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봄 시즌 콘서트 '축가'를 개최한다.

얼굴 반쪽 됐다…성시경, 화보 촬영장 압도하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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