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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 이미숙의 문자 말투 지적 '고쳐야 한다'

게시2026년 8월 15일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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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가 1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이미숙의 문자메시지 말투를 직접 지적했다. 강부자는 이미숙이 새해 인사로 보낸 '안녕히 계세용'이라는 표현을 문제 삼으며 "어른에게 인사할 때는 정중하게 해야 한다"고 호통을 쳤다.

강부자는 이미숙이 자신의 추천으로 드라마 '마포나루'에 출연해 성공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요즘 문자도 줄임말을 많이 쓰냐"며 세대 간 소통 방식의 차이를 지적하고 "그러지 말고 고쳐요"라고 강조했다.

강부자는 또한 장례식장에서 부모님 서거 시에도 우는 자식이 없다며 예의와 효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발언은 세대 간 예절 인식의 차이를 드러내는 발언으로 주목된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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