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황선우, 자유형 200m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

게시2026년 3월 27일 19:1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황선우가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22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며, 대한수영연맹은 결승 1위 선수를 올해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할 예정이다.

황선우는 이 종목 아시아 기록(1분43초92) 보유자이며,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여자 자유형 200m에서는 조현주가 1분58초00의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했으며, 남자 평영 200m은 조성재가 2분09초79로 1위를 차지했다.

황선우는 경기 후 주 종목에서 1등을 거둔 것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계영 800m 아시안게임 2연패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다. 한국은 항저우 대회 남자 계영 800m에서 수영 단체전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한 경험이 있다.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역영하는 황선우. 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