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행축제, 지역축제 50곳 연계 소비촉진 확대
게시2026년 4월 6일 13:3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중소벤처기업부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200여 개 판매채널과 3만3000여 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하며,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관광형 소비 활성화를 추진한다.
광주 양동통맥축제, 부산 밀 페스티벌 등 지역축제 현장에서 로컬기업 제품 판매전, 구매영수증 인증 이벤트, 마술·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5월 1일부터 5일간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이 7%에서 10%로 상향되고, 9개 카드사 청구 할인도 병행된다.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여파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이 목표로 제시됐다. 지역 축제 현장 판매전과 온라인 플랫폼 최대 70% 할인을 통해 내수 확산을 유도한다.

‘동행축제’ 11일 개막…백년가게서 3만원 이상 밥 먹으면 10% 할인
중기부, 11일부터 동행축제…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손잡고 내수 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