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김혜성, MLB 무대서 나란히 선발 출전
게시2026년 4월 22일 13: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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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와 LA다저스의 김혜성이 22일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시리즈 첫 경기에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 이정후는 6번 우익수로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김혜성은 7번 유격수로 1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남겼으며 경기는 샌프란시스코가 3-1로 승리했다.
1회초 김혜성의 악송구 실책으로 샌프란시스코가 추가 진루권을 얻었고, 이정후가 우전 안타로 타점을 올리며 자이언츠가 1회에만 3점을 뽑았다. 4회에는 김혜성이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타점을 올리며 1회 실책을 만회했다.
두 선수 모두 경기 중반 교체되며 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으나,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보여줬다.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에 타점...마지막에는 SF가 웃었다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