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공장서 지게차에 치인 노동자 사망
게시2026년 3월 2일 17:4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일 오후 경북 경주시 건천읍의 한 공장에서 이동 중인 지게차에 노동자 A씨(40대)가 치여 숨졌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A씨가 이미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지 않고 시신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사고는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부실이 초래한 결과로,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강화의 필요성을 드러냈다.

경주 공장서 지게차에 치인 40대 노동자 숨져···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