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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공직사회·유족 중심 단체 관람 확산

게시2026년 5월 5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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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을 다룬 장편영화 '내 이름은'이 공직사회와 유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단체 관람이 확산되고 있다. 제주4·3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영화라는 대중적 언어로 4·3의 진실과 평화·인권의 가치를 널리 알리려는 움직임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간부공무원, 4·3희생자유족회 임원들이 4월 15일 개봉일부터 단체 관람에 참여했으며, 4월 29일에는 제주도청 직원과 실무위원 40여명이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제주4·3평화재단은 5월 8~10일 메가박스 제주아라점에서 4·3생존희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무료 상영회를 개최한다.

제주도는 5월 중순까지 본청 직원 관람을 이어간 뒤 행정시와 직속기관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며, 4·3 관련 단체와 대학, 전국 과거사 관련 기관과 연계한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제주도청 4·3지원과 직원과 4·3실무위원 등이 4월 29일 메가박스 제주아라점에서 4·3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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