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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대변인 중국 비하 발언에 중국 반박

수정2026년 10월 17일 01:17

게시2026년 10월 17일 01:1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중국에 제대로 된 화장실조차 없다고 비하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외교적 파장이 일었다. 중국 외교부는 공식 브리핑을 통해 직접 반박에 나섰다.

재커라이어 대변인은 중국을 언급하며 중국이 차세대 강대국이 될 수 없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중국 외교부 마오닝 대변인은 기회가 될 때 중국을 더 자주 방문해 직접 살펴보라고 응수했다.

이번 발언은 미중 관계를 미지의 국면으로 이끌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우호 관계 구축 노력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 양국 관계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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