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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반부패 강화 의지 표명...고위직 적발 역대 최대

게시2026년 1월 1일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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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10월 공산당 최고 지도기관 회의에서 '부패 관리들에게 은신처가 주어져선 안 된다'고 강조하며 반부패 운동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해 중국에서 부패 혐의에 연루된 고위 관리는 63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시 주석은 부패를 당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으로 지적하며 핵심 직위의 최고 지도자와 지도 간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중국 최고 반부패 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올해 12월 업무회의에서 2026년 반부패 운동의 우선순위를 정할 방침이다. 시 주석은 정책 수립, 대형 프로젝트 승인, 자금 배분, 간부 선발 등 중요 사안에 대한 면밀한 감시를 강조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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