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영기, 몸매 지적 악플에 쿨한 응수
게시2026년 6월 4일 11: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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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자신의 몸매를 지적하는 네티즌 댓글에 담담하고 쿨한 태도로 응수했다. 파리 여행 영상에서 튜브톱을 입은 홍영기에게 '나잇살'을 지적하는 댓글이 달리자 '늙었잖어'라고 짧게 답했으며, 노출을 줄이라는 지적에는 '안 보면 될걸'이라고 받아쳤다.
홍영기는 평소 SNS를 통해 비키니 등 과감한 스타일의 사진을 공개하며 당당한 행보를 이어왔다. 악플에 상처받지 않는다며 성숙한 태도를 보였고, 일부 도를 넘은 성희롱성 댓글에는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홍영기는 지난 2월 10분 만에 1억6000만 원, 하루 최대 4억2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한 CEO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가슴+배 노출' 애둘맘 홍영기, '나잇살' 지적에도 쿨 "늙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