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96세 박재숙, 손공자수 개인전 개최

게시2026년 5월 8일 19:1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96세 손공수예가 박재숙의 개인전 '손공자수展'이 서울 용산구 갤러리 후암에서 5월 15일까지 열린다. 솜에 흰 실을 감아 공을 만들고 색실로 한 올씩 수놓는 손공 기법으로, 동일한 작품이 존재하지 않는다.

1930년생인 박 작가는 1960년대 일본인 전승자에게 사사한 후 독학으로 손공의 조형 언어를 탐구해왔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사계절의 흐름으로 구성했다.

기하학적 문양과 다채로운 색실이 결합된 손공 작품이 다양한 크기로 전시된다. 고령 작가의 지속적 창작 활동이 전통공예의 현대적 계승 가능성을 보여준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