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실시간 라이브 중 납치돼 하루 10만원 국내여행
게시2026년 5월 3일 21:3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이 3일 첫 방송됐다. 나영석 PD는 '김대주 작가 데뷔 20주년 축하 라이브'로 위장해 정유미·박서준·최우식을 실시간 방송 중 납치했다. 5000명 구독자가 실시간으로 여행 조건을 결정했다.
세 배우는 하루 10만원 예산·휴대전화 미사용 제약 속에 경북 구미로 출발했다. 동대구역에서 최우식이 속옷을 챙기지 못한 위기가 발생했다. 대구에서 저렴한 숙소와 식당을 찾아 첫날 일정을 마쳤다.
실시간 라이브와 납치 포맷을 결합한 새 시도가 시청자 참여형 예능으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

“나영석 무섭다”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몰카 대성공… 폰 없이 대구行 (‘꽃보다 청춘’)[종합]
‘꽃보다 청춘’ 오늘 첫방…최우식, 정유미에 “나 속옷 없어” S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