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여야 유세 중단하고 재발방지 공방
수정2026년 6월 1일 21:14
게시2026년 6월 1일 2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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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폭발사고로 7명이 사상되자 정청래·장동혁 양당 대표가 지방선거 유세를 전면 중단하고 현장을 찾았다. 2018년·2019년에 이어 반복된 사고라는 점에서 재발방지 필요성에는 공감했다.
정청래 대표는 윤건영 의원 중심으로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철저한 조사와 엄중 조치를 당부했다.
장동혁 대표는 국가 보안시설 관리 책임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현장 부재를 비판했다. 사고 순간 증시 분석 기사에 몰두했다는 점을 들어 대통령 책임론을 제기했다.

한화에어로 폭발..정청래·장동혁 "재발방지책 마련"
한화 폭발 사고 현장 찾은 여야 대표..."재발 방지"vs"대통령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