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재희, 5년 공백기 동안의 생활고 고백
게시2026년 5월 23일 09: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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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재희가 2021년 드라마 '밥이 되어라' 이후 5년간의 공백기 동안 겪었던 현실 고충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재희는 연속극 출연 후 영화 협의 시 '연속극 찍으셨잖아요'라는 말을 들으며 배우의 급이 떨어진다는 업계 인식으로 인해 악순환에 빠졌다고 밝혔다.
생계를 위해 식당 주방, 라이브 방송,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일을 했으며, 물일로 인해 손에 습진이 생기기도 했다. 재희는 '얼굴이 알려져 있고 나이도 있다 보니 채용이 쉽지 않았다'며 자진해서 공백기를 가져 분위기 변화를 기대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에서는 재희를 향한 응원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연속극 배우를 낮게 보는 업계 분위기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과 함께 그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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