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태희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현금성 공약 거부하고 교육 정책 집중
게시2026년 5월 5일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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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교육감 예비후보는 1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선거 과정에서 현금성 지원 공약을 제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교육을 흔드는 행위"라며 전국 교육감 후보들의 현금성 지원 공약을 강하게 비판했다.
임 예비후보는 '교육 현장의 탈정치화'를 위해 재선에 도전한다고 했다. 인성 교육, 기초 학력, AI 서술형·논술형 평가 도입 등 정치와 무관한 기본 교육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경기 미래형 과학고 4곳 신설,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구축 등을 재임 기간 성과로 제시했다.
재선 시 대입 제도 개편 완수를 가장 큰 목표로 삼겠다고 했다. 정시·수시 구조 개선과 절대평가 중심 체제 전환, 논술형 평가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돈 주겠단 공약 NO…대입개혁 약속 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