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준 의원, 경북 산림재난·연안침식 대응 촉구
게시2026년 10월 5일 15: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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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경북도의회 의원은 2일 도정질문에서 경북의 연안침식 우려·심각 등급 비율이 전국 최고수준이며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 46개 사업지구 중 6개소만 완료됐다고 지적했다.
의원은 연안침식 영향평가의 국가 제도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와 연계한 연안침식방재연구센터 설치를 제안했으며, 산림재난 분야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전국의 45.1%가 경북에 집중된 점을 강조하며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촉구했다. 동해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열차 증편, KTX 정차 확대, 숙박시설 확충을 제안했다.
의원은 울진 해양치유센터, 국립 울진 산림생태원, 후포 마리나항 등 주요 국책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강조하며 사업별 부진 사유 상시 점검과 중앙부처 협의를 통한 속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재준 경북도의원, 산림재난 경북도 강력대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