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 대표팀, 울산문수경기장 3년 7개월 만에 만원 기록
게시2026년 10월 2일 2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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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와 친선경기를 치르며 35,911명의 관중을 모았다. 이는 2023년 3월 24일 콜롬비아전 이후 3년 7개월 만에 경기장을 가득 채운 기록이다.
현재 경기는 후반 30분을 넘어 0-0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체제에서는 에콰도르전 3-0 승리, 우루과이전 1-4 패배에 이어 세 번째 경기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경기 후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으로 9~10월 A매치 4연전을 마무리한다.

울산문수축구경기장, 클린스만 데뷔전 이후 첫 만원 관중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