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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생애 첫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게시2026년 3월 17일 12:0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도 최중량급 이현지(용인대·세계 1위)가 16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차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78㎏급에서 김하윤(안산시청·세계 3위)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다.

이현지는 경기 종료 2분10초를 남기고 안다리 기술로 유효를 얻었고, 종료 1분48초 전 되치기로 절반을 얻으며 승리했다. 2024년 IJF 세계청소년유도선수권 우승자인 이현지는 지난해 12월 도쿄그랜드슬램에서도 김하윤을 물리쳤으며, 이번 승리로 시니어 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현지는 중요한 국제대회에서 김하윤과의 경쟁을 통해 성장했으며, 아시안게임 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남자부 73㎏급에서는 안재홍(남양주시청)이 지도승으로 우승하며 역시 처음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당시 이현지의 경기 모습. 국제유도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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