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흥국, 축사모 회장으로 북중미 월드컵 응원 발대식 개최
게시2026년 3월 16일 10: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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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이 회장으로 활동 중인 축구 팬 모임 '축사모'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예정된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와인과 세계프리스타일풋볼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김흥국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많은 이들이 뜻을 모았다"며 "국민들이 다시 한번 하나 되어 대표팀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 활동을 완전히 종료하고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으며, 최근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했다.
김흥국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악플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으며 해병대 경력을 강조하고 연예 활동 재개 의지를 보였다. 정치 활동으로 인한 논란을 뒤로하고 가요계 복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직 죽지 않았다” 김흥국, 정치 비호감 지우고 월드컵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