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하루, 최연소 팬미팅부터 김재중과 만남까지
게시2026년 1월 13일 15: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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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최연소 팬미팅을 개최했다. 하루는 매트 위에서 기어가기를 선보이고 마이크를 잡고 옹알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아빠 심형탁과 부자 밴드를 결성해 열광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이후 방송에서 하루는 아빠의 절친 김재중과 만났다. 화관을 쓴 하루의 모습에 김재중은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며 감탄했다. 김재중은 조카 14명을 둔 육아 경험을 살려 자장가부터 분유 먹이기까지 능숙하게 소화했다.
김재중이 직접 만든 국수를 맛본 하루는 논스톱 먹방을 펼쳤다. 랄랄은 "하루가 스타성이 있다"며 엄마 미소를 보냈고, 김재중은 "하루는 글로벌 스타가 될 상"이라고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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