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웰니스존 확대 개편
게시2026년 11월 5일 14: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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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 11층 웰니스존을 확대 개편하고 국내외 건강기능식품·디저트 브랜드 14개를 추가 입점시켰다. 이 가운데 8개는 단독 브랜드로, 해외 직구로만 구매 가능했던 노르딕 내추럴스 등이 포함됐다.
저속노화·헬시플레저 등 건강관리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명동점의 식품·건강기능식품 매출은 올해 1~5월 전년 대비 130% 이상 늘었다. 앞서 개편한 인천공항점 웰니스존 매출도 개편 전보다 12.4배 증가해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신세계면세점은 공항·시내·온라인으로 웰니스 사업을 확대하며 중소 식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 플랫폼 역할도 강화할 방침이다. 단독 입점 브랜드 중 중견·중소기업 비중이 80%에 달해 K-웰니스 경쟁력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1층 '웰니스존' 확대 개편…건기식 및 저당 디저트 브랜드 14개 추가 입점
"K-푸드 넘어 K-웰니스로"…신세계免, 명동점 특화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