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 스퀴시 챌린지로 10세 소녀 심각한 화상
게시2026년 5월 27일 22:0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영국의 10세 소녀 벨라가 틱톡에서 유행하는 스퀴시 장난감 전자레인지 데우기 챌린지를 따라했다가 장난감 내부의 젤 형태 물질이 폭발하면서 얼굴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스퀴시는 촉감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장난감이며, 틱톡에서는 더 부드러운 촉감을 위해 냉동실에 넣었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벨라의 어머니 샬럿은 딸이 평생 흉터를 안고 살아갈 수 있다며 다른 부모들에게 위험성을 경고했다.
제조사 슐링은 제품 홈페이지에 가열 시 신체 상해 경고 문구를 게시했으나, 온라인 후기에서는 터짐 현상과 인체 유해성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어린이 스트레스 해소 장난감 스퀴시 폭발”…틱톡 챌린지 따라한 10대 소녀 얼굴에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