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속 도쿄 사진전 개최
게시2026년 3월 16일 15: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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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사진전 '애프터이미지'가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에서 개최된다. 2024년 8월 이미 계약된 프로젝트로, 현재 군복무 중인 차은우는 참석하지 않는다.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약 200억원 규모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 국세청은 그가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소득을 분산시켜 편법으로 세금을 낮춘 것으로 보고 있다.
판타지오는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조사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차은우는 SNS를 통해 깊이 반성하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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