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반려동물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추진
게시2026년 4월 24일 12: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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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반려동물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펫시터·반려동물 관리사·행동지도사·반려견 지도사 등 3개 교육과정에서 총 11명을 모집한다.
펫시터·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 통합 과정은 광주 거주 19~39세 청년 5명을 5월 6일까지 모집하며,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와 반려견 지도사 과정은 지역 대학 추천을 통해 6명을 5월 1일까지 선발한다. 광주시는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
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반려동물 산업 급성장에 따른 전문 인력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설명했으며, 양성된 인재들이 지역의 성숙한 반려문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반려동물 전문 인력 양성 나선 광주광역시...자격증 취득 교육비 전액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