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전쟁 종식 임박에 건설주 동반 강세
게시2026년 6월 12일 09: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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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건설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GS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8.4% 오른 2만84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 등도 6~9%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 가능성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미국 CBS 뉴스는 양국이 내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나 의향서(LOI)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고 밝혔다.
중동 재건 수혜에 대한 기대감이 건설업계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 중동 지역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이란과 최종 조율 단계"…건설株 동반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