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이찬혁, 동생 이수현에게 건넸던 위로 공개
게시2026년 3월 31일 20: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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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의 이찬혁이 힘든 시간을 보냈던 동생 이수현에게 건넸던 진심 어린 위로가 공개됐다. 이찬혁은 "네가 땅 구덩이 속으로 처박히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너의 손을 잡고 같이 뛰어내릴거야"라고 약속했으며, 이수현은 당시 악뮤 해체를 고려했던 상황을 언급했다.
지난 2014년 데뷔 이후 '200%', '오랜 날 오랜 밤'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두 사람은 최근 12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마무리했다. 홀로서기에 나선 두 사람은 오는 4월 7일 정규 4집 '개화(FLOWERING)'를 발매할 예정이다.
남매의 우애와 음악 활동 재개는 팬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네 손 잡고 같이 뛰어내릴거야”…악뮤 이찬혁, 이수현 향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