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택, 예능·드라마·영화 전방위 확장
게시2026년 10월 18일 07: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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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택이 일본 도쿄 닛케이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성료하며 글로벌 팬덤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예능 '1박 2일' 출연과 더불어 드라마·영화로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신인상 수상 이후 이기택은 11월 KBS '사운드:트랙' 두 번째 작품에서 방송작가 구준영 역을 맡는다. 2027년에는 tvN '수성궁 밀회록' 진양대군 역과 KBS2 '러브 클라우드' 출연이 예정돼 있으며, 영화 '남은정'으로 스크린 데뷔도 앞두고 있다.
안방극장과 스크린, 해외 팬미팅까지 동시에 소화하며 멀티 장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모습이다. 다양한 캐릭터 소화 능력이 향후 커리어 확장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기택, 일본 팬미팅 성료→드라마·영화까지 열일 '대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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