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안정적 운영 완수
게시2026년 9월 22일 11:0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남부발전은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82일간 운영된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총 설비용량 12.1기가와트 규모의 50기 발전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대책기간 전에 신인천 발전소 수명연장공사를 포함한 계획예방정비를 시행하고 취약설비 집중 점검으로 사전 정비를 완료했다. 대책기간 중에는 본사와 전 사업소에 전력수급 상황실을 편성해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하며 지능형디지털발전소 기반의 설비 감시·진단 시스템을 활용해 주요 설비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했다.
남부발전은 피크기간 철저한 설비관리를 통해 발전5사 중 최저 고장정지율을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설비관리로 발전설비 신뢰도를 높여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저 고장정지율 달성”…남부발전, 열전력수급 대책기간 발전설비 안정적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