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당선으로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테마주 급등
게시2026년 6월 5일 09: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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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을 공약으로 내세운 오세훈 후보가 당선되면서 관련 테마주들이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천일고속은 10.96% 오른 24만3000원, 동양고속은 15.08% 오른 4만7700원에 거래 중이며, 터미널 지분 70.49%를 보유한 신세계센트럴시티의 최대주주 신세계도 6.53% 상승했다. 전일에는 신세계가 장중 19.51% 상승했고 천일고속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세훈 역전승에…'고터 재개발 테마주' 이틀째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