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대훈, 제31대 부산해양경찰서장 취임
게시2026년 7월 27일 18: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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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훈 전 해양경찰청 운영지원과장이 제31대 부산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27일 중앙공원 충혼탑 참배 후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성 서장은 1998년 외국어 특별채용으로 해경에 입직해 대변인·정보과장·상황총괄담당관 등 핵심 보직을 거쳤다. 보령·포항해경서장에 이어 세 번째 서장직이다.
부산 해역은 해상교통량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권역이다. 신임 서장의 현장 대응력과 조직 운영 경험이 해양 안전 강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성대훈 신임 부산해경서장 취임식
부산해경서장에 성대훈 전 해경청 운영지원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