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패러게임 선수단 357명, 나고야 출정
수정2026년 10월 14일 20:37
게시2026년 10월 14일 19: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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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할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 92명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앞서 10일 9개 종목 153명이 먼저 떠났으며, 총 357명의 선수단이 18개 전 종목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18일부터 24일까지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시즈오카현 이즈시 일원에서 열린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 30개로 종합 4위에 올랐던 한국은 당시 메달을 합작한 론볼·바둑 종목이 이번에 빠지고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인도 등 경쟁국 전력이 강화되며 여건이 달라졌다.
한국은 금메달 21개 이상, 종합 6위를 목표로 내세웠다. 장민호·윤지유·조정두·주정훈·권효경 등 주요 선수들의 종목별 성과가 목표 달성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원팀 코리아' 韓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본진 '결전의 땅' 일본 출국…18개 종목서 금메달 21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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