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2027년 의대 증원분 전원 '지역의사제' 정원 배정

수정2026년 1월 14일 19:01

게시2026년 1월 13일 21:49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의대 증원분 전체를 지역의사제 정원으로 배정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지역의사제는 의대생에게 학비를 지원하는 대신 졸업 후 특정 지역에서 10년간 의무 근무하도록 하는 제도다.

2040년 의사 부족 예상 인원을 고려하면 매년 500~900명가량을 선발해야 한다. 복지부는 2월 3일까지 지역별 의대 분포와 의료기관 수를 고려해 시도별 선발 인원을 확정할 계획이다.

다만 양성된 의사가 대도시에서 일하려 할 경우 제도 취지가 무색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의료계는 정부 방침에 반발하고 있으며, 의무복무지역 범위와 복무 기간 인정 방식 등 세부 운영 방안도 논의 중이다.

정은경(왼쪽 두 번째) 보건복지부 장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3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