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본점, 'K아티스트' 19개 작품 전시하는 아트 플래그십 스토어 개점
게시2026년 2월 25일 05: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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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본점이 '아트 VM 프로젝트'의 1호점으로 지정되어 K아티스트 정그림·이건우 작가의 19개 작품을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전시한다. 정그림 작가의 11개 입체 조형 작품은 4월 20일까지, 이건우 작가의 바람 시리즈 작품은 3월 31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2023년 명동페스티벌과 지난해 'LTM 아트 페스타'를 통해 '아트 명동'으로 명동 상권 부활을 주도해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특정 전시 공간을 찾아야만 예술을 만나는 방식을 벗어나 쇼핑 동선에서 자연스럽게 아트를 경험하도록 하는 새로운 시도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연간 테마 'MOVE: IN TRANSIT(감각의 여정)'으로 쇼핑과 예술을 결합한 경험 소비를 제안하며, 잠실점에도 단계적으로 차별화한 아트 VM 프로젝트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비즈스토리] 백화점 공간의 재정의 … 쇼핑하며 예술 감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