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혜린, 유튜브 영상에서 탈모 진단 공개
게시2026년 9월 25일 08: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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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혜린이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에 출연해 두피 관리를 받던 중 탈모 진단을 받았다.
혜린은 뮤지컬, 타코집 운영, DJ, 아이돌 활동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오픈한 타코집의 월 순수익이 4천만 원대라고 밝혔다. 두피 카메라 검사 결과 혜린의 두피는 붉어지고 예민해진 상태였으며, 오랜 탈색과 붙임머리 사용이 원인으로 지적됐다.
이지현은 혜린의 과도한 업무량에 우려를 표하며 두피 진정과 영양 관리의 시급성을 강조했고, 혜린은 불안감으로 인한 과도한 업무 추진을 인정하며 휴식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월 매출 1억 4천' EXID 혜린, 타코집 운영 후 탈모 진단 "두피가 피를 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