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지역상권 활성화 우수사례 장려상 수상
게시2026년 8월 21일 12: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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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가 한국연구재단 주관 '2026년 앵커 연계 지역 소상공인·지역상권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통시장·지역상권 활성화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남해캠퍼스는 '정원문화로 잇는 남해 지역상생 앵커동행'을 출품해 지역 특색인 정원문화를 바탕으로 대학·소상공인·지역상권이 협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 점이 평가받았다. 대학의 인적·교육 자원과 지역 특화 자원을 연계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정원문화를 매개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 참여를 확대했다.
안광열 남해캠퍼스 앵커본부장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남해의 자연·관광·정원문화 자원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지역상권 활성화' 경진대회 장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