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재선거 현장서 유튜버, 선거사무원·경찰 폭행 체포
수정2026년 5월 24일 22:14
게시2026년 5월 24일 22:0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현장에서 40대 유튜버 A씨가 조국혁신당 후보의 선거사무원을 폭행하다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정오쯤 정토사에서 선거사무원 B씨의 옷을 끌어당기고 때리는 폭행을 저질렀다.
제지에 나선 경찰관 3명에게도 발길질을 가하며 폭력을 이어갔다. 평택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조사 중이다.
조국 후보 측은 선거사무원과 경찰 공무원에 대한 폭력 행사로 사안이 가볍지 않다며 단호한 대처 방침을 밝혔다.

조국 후보 유세 현장서 선거사무원·경찰 폭행... 40대 유튜버 체포
평택 사찰서 조국 후보 선거사무원 폭행한 40대 유튜버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