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소니, 넷플릭스 '기리고'에서 강렬한 존재감 드러내
게시2026년 4월 25일 13: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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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니가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에서 무당 햇살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햇살은 주인공들의 조력자로서 저주의 실체를 쫓으며 영적인 통찰력과 카리스마로 서사의 완성도를 높였고, 신인 배우들 사이에서 노련한 연기로 극의 균형을 잡았다.
박윤서 감독은 "신인 배우들에게 연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정된 연기자가 필요했다"고 전소니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전소니는 2017년 영화 '여자들'로 데뷔한 후 '기생수: 더 그레이' '당신이 죽였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전소니는 최근 넷플릭스 '러브 어페어' 출연을 확정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작품 활동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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