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영, 연타석 홈런으로 KBO 홈런왕 단독 선두
수정2026년 4월 24일 21:36
게시2026년 4월 24일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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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이 24일 롯데전에서 7회 솔로포와 8회 투런포를 연속으로 터뜨렸다. 시즌 7·8호 홈런으로 오스틴 딘·장성우를 제치고 홈런 단독 1위에 올랐다.
7회 0-0 균형 상황에서 롯데 비슬리의 실투를 선제 솔로로 연결했다. 8회 1사 2루에서 추가 투런포로 경기 승부를 사실상 결정지었다.
타율보다 장타력 중심으로 진화한 김도영의 공격 스타일이 시즌 초반 KIA 타선을 견인하고 있다. 홈런왕 경쟁 구도가 김도영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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